세이(DRAMAtical Mu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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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작중 행적 [편집]
3.1. 정체 [편집]
아오바의 이란성 쌍둥이 형제로 세이가 먼저 태어나서 형이다. 아오바와 세이 형제는 토우에의 계획에 의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디자인 베이비였다. 그러나 형제는 처음 태어났을 때 머리가 이어진채로 죽어있는 상태로 태어났는데 머리카락을 잘라내자 세이는 살아났고 아오바만 죽은 상태 그대로 있었기에 아오바는 폐기처분. 세이가 실험 대상이 되었다.
세이는 23년간 오벌 타워에 갇혀지내면서 내심 자유를 바라 자신의 인격을 나눈 뒤 네트워크에 접속해 세상을 구경했다. 그러나 이 마저도 영혼을 많이 분리해서 모마되고 온갖 실험에 대한 후유증으로 시한부 인생이 되자 세이는 죽음을 원했고 "수수께끼의 공주님"이라는 이름으로 동생 아오바에게 접근. 아오바의 능력을 통해 자살을 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즉 플라티나 제일의 입장권을 준 것도, 오벌 타워에 들어갈 수 있는 루트를 알려준 건 전부 세이가 한 짓.
고로 세이도 아오바처럼 스크럽 능력을 지니고 있다. 아오바가 목소리를 통해 스크럽을 사용한다면 세이는 눈을 통해 스크럽을 사용한다.
3.2. 결말 [편집]
세이는 공동 루트에서는 아예 등장하지 않고 다른 공략 캐릭터 루트에는 오벌 타워가 무너지는 절정 부분에서 오벌 타워 주민들과 아오바 일행을 구해준 뒤 사라지지만, 스토리의 진상이 담겨진 렌 루트에서 비중이 매우 높다. 렌 루트 한정으로 우스이는 세이의 영혼 중 하나를 코어로 삼는 토우에의 올메이트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아오바는 우스이에게 스크럽을 사용해 토우에와 라임전에서 이긴 뒤 세이가 갇혀있는 방으로 향한다. 그 뒤 스크럽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세이와 대화를 나눈 뒤 세이의 마지막 남은 의식을 파괴해 영원한 안식을 주었다.
죽기 전 세이는 아오바에게 마지막 선물로 자신의 육체를 렌에게 주어 렌이 현실 세계에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원래 세이는 아오바와 신체가 엇비슷했고 가녀린 체형을 지녔으나 팬디스크 후일담에서 렌의 정신이 세이의 육체에 영향을 주면서 점차 라임 모드 렌의 모습과 비슷해지고 있었다.
4. 기타 [편집]
- 세이의 이름은 날 생(生)의 독음 세이에서 따온 것이다.
- 세이 또한 스크럽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자라 아오바처럼 시로바(?) 버전이 있다. 이 형제가 디자인 베이비 모습 그대로 토우에 그룹에서 길러졌다면 이런 이미지로 성장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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